토지의 옛 면적단위(정보·단보·무)와 제곱미터 환산법
재개발구역의 오래된 토지대장이나 구(舊) 등기 서류에는 정보(町步)·단보(段步)·무(畝) 같은 옛 면적단위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현재 쓰이는 제곱미터·평 단위로 환산하는 기준을 알아두면 서류를 해석할 때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옛 단위 | 환산 기준(약) |
|---|---|
| 1무(畝) | 약 30평, 약 99.17㎡(예시) |
| 1단보(段步) | 약 300평, 약 991.7㎡(예시) |
| 1정보(町步) | 약 3,000평, 약 9,917.4㎡(예시) |
옛 단위가 아직 남아있는 이유
오래전 작성된 토지대장이나 임야대장, 구 등기부에는 당시 사용되던 정보·단보·무 단위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고, 이후 전산화 과정에서 제곱미터로 병기되긴 했지만 원본 서류에는 옛 단위 표기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정보·단보·무의 관계
1정보는 10단보, 1단보는 10무에 해당하는 십진 체계로 구성돼 있어, 하나의 단위만 환산 기준을 알면 나머지도 배수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재개발구역에서 옛 단위를 마주치는 경우
재개발구역 내 오래된 단독주택이나 나대지, 농지였던 토지의 지적공부를 확인하다 보면 옛 단위가 기재된 자료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면적 파악을 위해 환산 기준을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지적공부 전산화와 현재 표기
현재 발급되는 토지대장·지적도는 모두 제곱미터로 전산화돼 있어 일상적인 서류 확인에서는 옛 단위를 직접 마주칠 일이 많지 않지만, 구 등기부 등본이나 옛 서류를 확인할 때는 여전히 등장할 수 있습니다.
환산값의 오차 가능성
옛 단위는 지역과 시대에 따라 기준이 조금씩 달랐던 경우가 있어, 위 환산값은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기준을 예시로 보여줄 뿐이며 정확한 면적은 현재 발급되는 지적공부의 제곱미터 수치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대지지분 계산과의 관계
옛 단위로 기재된 토지면적을 대지지분 계산에 활용해야 한다면, 먼저 제곱미터로 환산한 뒤 지분 비율을 곱하는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확인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옛 단위 서류의 해석이나 면적 환산에 의문이 있다면 지적측량 전문기관이나 법무사에게 서류를 직접 확인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실제 사업 진행 상황과 세부 요건은 구역과 시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사항은 해당 조합이나 관할 구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 3,000평(예시)에 해당하며, 제곱미터로는 약 9,917㎡(예시) 수준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지역·시대별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0무가 1단보, 10단보가 1정보에 해당하는 십진 체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아닙니다. 현재는 모두 제곱미터로 전산화돼 있어 일반적으로는 옛 단위를 보기 어렵습니다.
지적측량 전문기관이나 법무사에게 서류를 직접 확인받아 정확한 환산값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체로 유사한 기준이 통용되지만 지역과 시대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어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합니다.
먼저 제곱미터로 환산한 뒤 지분 비율 계산에 사용하는 것이 정확하며, 현재 발급되는 지적공부의 수치를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